한국시장, 호주산 네이블 오렌지 주요 수출국 된다 2012-05-17
|  |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일, 4일간에 걸쳐 호주 오렌지 무역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하였다. 빅토리아 주 일차산업성 (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)과 호주 오렌지 협회의 오렌지 농장 주 및 수출업체, 대표 등 10명으로 구성된 이번 호주 오렌지 무역 대표단은 주한호주대사관 무역대표부의 주관으로 행사가 이루어 졌다. 한국은 매년 약 140,000톤을 수입하는 호주의 주요 오렌지 수입국이며 호주의 오렌지 수출 공급 역량이 증가함에 따라 호주 오렌지 산업은 한국을 주요 수출 대상국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, 지난 시즌에 563톤 밖에 수출을 달성하지 못했다. 대표단원들은 현재 리테일 매장에서 진행 중인 미국산 네이블 오렌지 프로모션 등 한국시장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, 한국 외 말레이시아, 태국,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오렌지 구매를 담당하고 있는 테스코 코리아 바이어와의 만남을 가졌다. 호주 오렌지 무역 대표단은 한국의 유일한 귤 재배 지역인 제주도로 이동, 귤 농장을 방문하여 현지 농장 주들과 협력 가능한 교환프로그램에 대해 토론하는 기회를 가졌다. | 이벤트 페이지로 돌아가기 호주행사로 돌아가기 |